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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미국에서 먹은 햄버거 중에 가장 맛있었던곳이 어디냐고 한다면..

바로 이번에 보여드리는 곳..


포드 개러지(Ford's Garage)입니다!




나름 동부에 몇 개의 지점이 있는거 같은데,

제가 갔던곳은 포드 본사인 미시건주 디어본 근처에 있는 지점에 갔어요.


벨 섬 공원에 갔다가 집에 가는길에 들렀습니다^^




앞에 모델T가 전시되어 있네요 ㅎㅎ




이름처럼 내부도 포드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포드 기념품들도 판매중이네요..^^




손수건부터가 컨셉 제대로입니다 ㅋㅋ

자동차 고칠때 쓰는 기름 닦는 수건 같이 생겼더라구요 ㅎㅎ




각종 소스들..




메뉴판을 봅시다~




스프와 샐러드..




각종 버거류..




사진만 봐도 엄청 맛나겠죠? ㅋㅋ




저는 포드 시그니처로 선택!

추가 비용을 내면 패티 고기 종류를 바꿀수도 있습니다.




맥주도 다양하게 있습니다.




먼저 맥주가 나왔는데..

솔직히 말하면 오래되서 이게 뭐였더라..ㅠㅠ

제 기억으로는 디어본 IPA였던거 같은데..

IPA 특유의 강한 홉 향이 느껴지는 맛이었습니다.




천장에 자동차도 띄워놨구요 ㅋㅋ




그냥 분위기 자체가 미국스럽습니다 ㅋㅋ

평소에도 여기는 항상 사람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진짜 기름닦는 수건처럼 생겼죠? ㅋㅋ




주문한 메뉴들이 모두 나왔습니다~





이건 형수님께서 시키신건데.. 솔직히 모르겠네요 ㅠㅠ




이건 형이 주문했던 아메리칸 스탠다드 버거




이건 제가 주문한 포드 시그니쳐 버거입니다.




옆에서 보니 정말 제대로죠?






으어.. 사진 보니 다시 먹고싶어지네요 ㅠㅠ


일단 빵이 정말 부드럽고 맛있고..

하프 파운드 패티 답게 정말 두껍습니다.

그외 채소들과 베이컨, 치즈의 조화가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맥주와 함께 먹으니 더 맛있더라구요 ㅎㅎ

암튼 정말 두툼하고 제대로 된 버거를 오랜만에 먹었습니다^^


혹시 미국 여행 중에 여기를 발견하신다면..

주저말고 꼭 들어가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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