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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926

[미국] 미국과 캐나다 국경선에 있는 섬, 벨 섬 공원 (Belle isle park)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기 얼마 남지 않았던 7월말.. 주말에 뭘 할까하다가 디트로이트와 캐나다 국경 사이에 있는 벨 섬 공원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 디트로이트는 좀 무서운 도시 망한 도시의 이미지가 강한데, 그나마 최근에는 많이 좋아졌다고 하더라구요. 오는길에 보니 새로운 집들도 많이 보이고 예전에 비하면 분위기가 많이 좋아진거 같았네요 ㅎㅎ 암튼 도시 분위기야 어떻든간에.. 벨 섬 공원의 분위기는 정말 평화 그자체였습니다. 그리고 공원이 정말 겁나 넓더라구요..^^: 강가에서 낚시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이구요.. 유유자적하게 낚시대 던져두고 앉아 있는 모습이 여유 그자체였네요 벨 섬으로 들어오는 다리.. GM 본사인 르네상스 센터도 바로 보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다리가 캐나다로 넘어.. 2020. 1. 14.
[캐나다] 토론토의 대표명소, CN타워 야구를 보고 나와서 로저스센터 바로 옆에 있는 CN타워에 가보기로 했습니다.토론토에 처음 왔는데 대표명소를 안가볼수 없겠죠? ㅋㅋ 이 사진은 사실 야구보러 가는 길에 찍었던..^^:그 이후에 CN타워를 밖에서 찍은 사진이 없더라구요 ㅋㅋ 암튼 말씀드렸듯이 야구보고 바로 CN타워 매표소로 향했습니다. 매표소에 줄을 서는데 여기는 생각보다 사람이 별로 없어서..금방 올라가겠네? 싶었지만.. 티켓은 몇 종류 있는데, 저는 기본 입장료를 구입했습니다.가격은 CAD 38.. 거의 3만원이네요..ㄷㄷ 매표소에 사람이 적어서 금방 올라가겠다 했지만..안에 들어가니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뭐.. 토론토를 대표하는 관광지니까 이해는 됐습니다..ㅋㅋ 한참을 기다려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이렇게 토론토 시내를.. 2020. 1. 6.
[캐나다] 토론토에서 먹은 보스턴피자 야구를 보기 전에 밖에서 점심을 먹고 들어가기로 했습니다.메이저리그 야구장의 물가는 정말 상상 초월이거든요 ㅋㅋ 사실 어딜갈까 고민하다가 결국은 로저스센터 바로 길건너에 있던보스턴 피자에 가게 되었습니다. 토론토에서 먹는 보스턴피자군요 ㅋㅋ보니까 체인점 같더라구요. 들어와서 조금 웨이팅 하다가.. 자리를 안내 받았는데 길가 좌석이었네요 다 좋은데 햇볕이 너무 강해서 더웠던.. 햇볕이 너무 세서 덥다보니 코로나가 땡겼지만.. 참았습니다 ㅋㅋ 스타터는 10~12불(캐나다 달러) 였구요.. 샐러드는 16불 정도.. 햄버거류는 15불 정도.. 피자는 라지 기준 33불 정도였습니다. 원하는 토핑을 선택해서 피자를 만들수도 있구요. 파스타는 20불 정도였습니다. 치킨, 스테이크가 들어간 샐러드 보울도 팔구요.. 암.. 2019. 12. 23.
[캐나다] 힐튼 토론토 트윈룸 투숙기 (Hilton Toronto) 토론토에서는 힐튼 토론토 호텔에 숙소를 잡았어요.로저스센터를 걸어 갈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이유였어요..^^: 아무래도 시내다보니 교통이 혼잡하고, 주차비도 비싸다보니..웬만하면 주요 관광지를 걸어갈 수 있는 곳을 찾아보니 힐튼 토론토를 고르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트립닷컴에서 트윈룸 150불 에 예약했습니다. 로비는 굉장히 깔끔하더라구요. 그리고 룸에 들어오면 이렇게 보이고.. 커피와 차가 준비되어 있구요.. 전기포트는 안보이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힐튼이라 욕실도 깔끔하더라구요..^^: 어메너티는 요렇게 있고.. 룸타입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가 있던 방은 샤워부스만 있었어요. 작은 냉장고도 있고.. 보통은 미니바가 있는데 여기는 비어있네요. 미국 호텔답게 방이 넓고 침대가 넓어요 ㅎㅎ 룸 컨디션도 역시나.. 2019. 12. 19.
[캐나다] 토론토 시내 풍경 나이아가라에서 토론토까지 거리로는 약 130km 정도밖에 안되지만,캐나다를 대표하는 대도시라 그런지 들어오는데 교통체증이 엄청 나더라구요.그래서 거의 2시간 넘게 걸렸던거 같아요. 아무튼 그렇게 가다보니 어느새 CN타워가 눈에 보입니다. 주변에 많은 빌딩을 보니 여기 대도시 맞네요 ㅋㅋ 그리고 날씨가 엄청 맑아서 대충 막 찍어도 잘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시내에 들어오니 수많은 전기줄이 보이는데..토론토에 노면전차가 있어서 그렇습니다.그러니 운전할때 항상 조심! 그리고 저희가 묵었던 힐튼 토론토에 체크인 후..(호텔 리뷰는 다음 포스팅에서) 사실 이번 토론토 방문의 가장 큰 목적은 메이저리그 야구 보기 였기 때문에..^^:로저스센터 쪽으로 걸어가면서 시내를 구경했습니다. 미시건의 낮은 건물들만 보다가... 2019. 12. 16.
[캐나다] 더블트리 폴스뷰 바이 힐튼에서 바라본 풍경 이번에는 나이아가라에서 묵었던 더블트리 폴스뷰 바이 힐튼의 룸 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해가 지기 시작하니 전체적으로 붉게 물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스카이론 타워가 불에 달궈지는 모습 같네요 ㅎㅎ 확실히 외곽이라 모텔이나 저렴한 숙소 브랜드들이 많이 보입니다. 중심부 보다는 한가한 느낌이기도 하구요 제가 있던 방의 소개가 US폴스뷰 라고 써있었는데 어쨌든 나무에 가려지긴 해도 미국쪽 폭포가 보이긴 해요..^^: 최상층으로 가면 여기 보다는 더 잘보이긴 하겠네요 ㅋㅋ 그리고 슬슬 조명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확실히 이 호텔 뷰에서 가장 눈에 띄는건 저 스카이론 타워네요 ㅋㅋ 망원으로 스카이론 타워도 쭉 땡겨보고..^^: 반대편도 담아보구요.. 그리고 이 호텔을 예약할때 불꽃놀이도 볼 수 있다고 막 자.. 2019. 12. 13.
[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 무난했던 식당, 유키구니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고 잠시 숙소에 들어갔다가.. 이제 저녁을 먹어야 하는데.. 아무래도 어린 조카도 있다보니 나가서 먹기가 쉽지 않겠더라구요. 그래서 어디서 포장해서 먹어야겠다 싶었는데.. 식당을 검색해보니 호텔 바로 건너편에 괜찮아 보이는 식당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저희가 하루 묵었던 더블트리 폴스뷰 바이 힐튼 바로 건너편에.. 유키구니 라는 일식당에 가서 포장해오기로 했어요. 식당에 분위기는 요렇습니다.. 보니까 우동이나 돈카츠, 덮밥, 초밥류 다양하게 팔고 있었네요. 그리고 이렇게 3가지를 포장해왔습니다. 확실히 미국, 캐나다는 음식양이 많아요 ㅋㅋ 이거는 돈카츠.. 나름 두툼한 돈가스가 2장 들어있고, 숙주 볶음 같은게 있었습니다. 가격은 CAD 17.5 (세금 제외) .. 2019. 12. 9.
[캐나다] 언제봐도 웅장한 나이아가라 폭포 호텔에서 나와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호텔이 살짝 외곽에 있다보니 1마일 정도 걸어가야 했는데.. 확실히 주변이 좀 휑하더라구요..^^: 밤에는 절대 나가면 안되겠구나 싶었습니다. (나갈 생각도 뭐 없었지만..ㅋㅋ) 전망대도 또 담아보고.. 공원을 가로질러 가다보면.. 갑자기 또 번화가 같은 곳이 나오는데.. 여기는 놀이기구도 있고 각종 상점들과 호텔이 몰려 있더라구요. 쉐라톤 호텔 근처가 이렇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기서 자면 밤에도 시끌시끌할거 같은 느낌 ㅋㅋ 암튼 그렇게 내려가다 보면.. 이렇게 광장 같은 곳이 나오고.. 나이아가라 폭포를 볼 수 있습니다. 꽤 멀리 떨어져 있는데도 바람이 세게 불면 물이 날아오더라구요 ㄷㄷ 왼쪽은 미국쪽 폭포, 오른쪽은 캐나다쪽 폭포라 생각하.. 2019. 12. 2.
[캐나다] 나이아가라 폴스 PELLER ESTATES WINERY 와이너리 여름에 미국에 있을때 며칠동안 캐나다에 여행을 다녀왔었어요 작년에 국경을 한번 넘어봐서 그런지 뭔가 설레임은 덜했지만..ㅋㅋ 암튼 디트로이트에서 캐나다 윈저로 국경을 넘어갈때 건너게 되는..앰배서더 브릿지입니다. 딱봐도 뭔가 멋짐과는 거리가 멀고 오래된 다리라는 느낌이..^^: 바다 같지만 강입니다 ㅋㅋ 지루한 입국심사를 기다렸다가.. 저 푸른 들판의 캐나다로 넘어갑니다 ㅋㅋ 거의 5시간 정도 달려서 호텔에 가기전에 와이너리에 들르기로 했습니다. 작년에는 추울때 와서 포도가 잘 안보였는데,이번에는 여름이라 그런지 무성하게 잘 크고 있네요^^ 작년에 들렀던 PELLER ESTATES WINERY를 다시 찾았습니다.사실 새로운곳에 가는것도 좋지만..이곳이 와인 맛이 좋더라구요..^^: 작년에 올해의 온타리오.. 2019. 11. 24.